바닷가에서
바다가 잠을 깨웠네
명징한 아침에
바닷가를 걸으며
힐끗 발자국을 바라보았네
파도에 지워지는 발자국을 바라보며
창해일속滄海一粟인 것을
파도가 스승이 되는 아침에
늦은 철듦을 맛보았네

[김영상]
율동시회 회원
바닷가에서
바다가 잠을 깨웠네
명징한 아침에
바닷가를 걸으며
힐끗 발자국을 바라보았네
파도에 지워지는 발자국을 바라보며
창해일속滄海一粟인 것을
파도가 스승이 되는 아침에
늦은 철듦을 맛보았네

[김영상]
율동시회 회원
RSS피드 기사제공처 : 코스미안뉴스 / 등록기자: 최우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