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구세무서(서장 윤재복)와 스타봉사단(단장 정영재)은 지난 14일,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영양음료 13박스와 라면 40박스(100만원 상당)를 안심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정영재 단장은 “이번 후원이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든든함을 전하고, 가족과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정관 안심1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스타봉사단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닿을수 있도록 세심하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스타봉사단은 2024년 6월에 조직된 이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 물품과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