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국IT산업뉴스] 외식 브랜드 ‘급한마음탕수육’이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의 성공적인 팝업스토어 운영에 이어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상륙하며 서울 주요 핵심 상권 공략을 가속화한다.
급한마음탕수육은 9월 4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두 번째 서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더현대 서울 팝업에 이은 두 번째 공식 서울 팝업 행사다. 더현대 서울 행사 당시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비롯해 전 연령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데 힘입어, 유동 인구와 소비력이 집중된 압구정 상권으로 무대를 넓혔다.

급한마음탕수육은 과거 재래시장에서 즐겨 먹던 대중적인 메뉴를 현대적인 조리 방식과 감각으로 재해석한 신개념 외식 브랜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전통 케찹탕수육’은 특유의 새콤달콤한 소스와 바삭한 식감을 구현해 기성세대에게는 아련한 추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하고 차별화된 미식 경험(뉴트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급한마음탕수육은 연이은 대형 프리미엄 백화점 팝업을 기점으로 기존 로드숍 가맹점 위주의 채널 한계를 넘어, 보다 폭넓은 소비층과 직접 대면할 수 있는 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백승호·정지혜 급한마음탕수육 공동대표는 “더현대 서울 팝업을 찾아주신 수많은 고객들의 열띤 성원 덕분에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도 브랜드를 연이어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옛 시장 골목에서 맛보던 익숙한 음식이 현대 소비자들에게도 경쟁력 있고 매력적인 외식 콘텐츠로 통한다는 것을 현장에서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백화점을 비롯한 다양한 복합문화공간과 핵심 상권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급한마음탕수육만의 차별화된 맛과 브랜드 경험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급한마음탕수육의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스토어는 오는 9월 10일까지 총 7일 동안 지하 식품관 특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